
관훈클럽정신영기금(이사장 이강덕)은 8월 10일 2026년도 하반기 언론인 저술·번역 출판 지원 대상자 16명을 선정했다.
● 김민아(경향신문 논설위원) 대문자 I의 시대
● 박희준(세계일보 전 편집인) 팩트가 말한다-데스크가 후배에게 남기는 기자실무 노트
● 설성인(조선비즈 테크부 부장) 세계 최초는 왜 실패했는가-와이브로의 도전과 눈물
● 정은주(한겨레신문 부장) 사라지지 않기로 했다
● 한보경(KBS 보도시사본부 기자) 경제 뉴스의 배신-숫자 뒤에서 누가 말하는가
● 나세웅(MBC 보도국 국제팀 차장) 충성과 저항, - 누가 트럼프의 미국을 만들었나
● 박진호(SBS 보도본부 논설위원) 한국 TV뉴스 조직의 ‘융합플랫폼’ 전환 전략
● 고일환(연합뉴스 국제뉴스1부 부장대우)
박물관이 즐거워지는 한국 불상 감상법 : 순수예술로 해독하는 K-고미술 가이드
● 김경희(전 KBS 프로듀서) 도시로 읽는 라틴아메리카 문화사
● 김성우(전 한국일보 주필) 섬의 찬가
● 박정찬(전 연합뉴스·연합뉴스TV 사장) 야만의 공론장과 저널리즘
● 박창래(전 동아일보 런던 특파원) 런던 특파원 수첩
● 박창식(전 한겨레신문 논설위원) 시민정신 없이 강한 군대 없다
● 신동호(전 경향신문 논설위원) 1973, 빈칸의 현대사 - 유신 최초 저항의 기록
● 이진원(전 부산일보 교열부장) 기자들도 헷갈려 하는 우리말 208가지
● 홍지영(전 SBS 보도국 부국장) 쉰여덟, 다시 학생이 되었습니다 : 엄마는 보르도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