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언론상

2015년 관훈언론상 수상작 발표

작성일 :
2015-12-09
조회수 :
4,173

관훈언론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조용중·한승헌)82015년도 관훈언론상 4대 부문별 수상작을 발표했다.

심사위원회는 “2015년도 관훈언론상에 모두 50건의 우수한 기사가 응모했으며, 예비심사와 본심사의 2단계 엄정한 심사를 거쳐 4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회는 또 본심에 오른 다른 9건의 후보작도 크게 모자라지 않는 수작(秀作)들이었다고 설명했다. 예비심사는 1124일과  25일에, 본심사는 121일과  2일에 각각 2일간에 걸쳐 했다.

시상식은 오는 17일 오후 6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관훈클럽(총무 이선근 연합인포맥스 사장) 주최로 열린다. 상금은 부문별로 1000만원이다.

 

부문별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사회 변화 부문 : 서울신문 대한민국 노블레스 오블리주

고위 공직자 직계비속의 병역 특혜를 실명으로 심층 추적 보도

김상연 특별기획팀장, 이두걸 기자, 유대근 기자, 송수연 기자

 

권력 감시 부문 : 경향신문 성완종 최후의 인터뷰 및 성완종 리스트 파문

실세 권력자들에게 정치자금 제공 보도, 그 결과 현직 총리 사퇴

이기수 정책사회부장, 홍재원 사회부 기자, 강병한 산업부 기자, 정환보 정치부 기자,

구교형 사회부 기자

 

국제 보도 부문 : 한겨레 미국 MD 전문가들의 한반도 사드 분석 및 일본 배치

사드 레이더 르포

사드 성능을 구체적으로 국내에서 최초 보도하고 일본 배치 사드 문제점 지적

박현 워싱턴특파원, 길윤형 도쿄특파원

 

저널리즘 혁신 부문 : SBS ‘스브스뉴스

SNS에 적합한 혁신적인 뉴스 공급 모델 개발로 디지털 저널리즘 선도

심석태 뉴미디어실장, 이주형 차장, 권영인 차장대우, 하대석 기자, 정경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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