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언론상

2018년 관훈언론상(제36회) 수상작 발표

작성일 :
2018-12-11
조회수 :
2,838

관훈언론상 심사위원회(위원장 남시욱·김민환)2018년도 관훈언론상(36) 4개 부문 수상작을 10일 발표했다. 관훈언론상은 사회 변화 권력 감시 국제 보도 저널리즘 혁신 등 4개 부문이며 상금은 부문별로 1000만원이다. (관훈클럽신영연구기금 지원)

심사위원회는 각 언론사에서 올해 관훈언론상에 모두 57건의 우수한 기사를 출품했으며, 엄정한 예비심사와 본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뽑았다. 수상은 하지 못했지만 본심에 오른 다른 후보작 9건도 훌륭한 기사였다.”고 밝혔다.

관훈언론상 시상식은 오는 27일 오후 7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관훈클럽(총무 박승희 중앙일보 편집국장) 주최로 열린다.

 

2018년 관훈언론상 부문별 수상작은 아래와 같다.

 

사회 변화 부문 : 서울신문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탐사보도

유영규 임주형 이성원 신융아 이혜리 기자

고령화 시대, 핵가족 시대에 간병 문제로 가족이 위기를 맞는 등 그 심각성을 생생하게 알림으로써 사회에 경각심을 일깨우고 정부의 새 대책도 이끌어 낸 공로

 

권력 감시 부문 : 수상작 없음

 

국제 보도 부문 : 연합뉴스 프랑스 내 한국독립운동사 재발견연속보도

김용래 파리특파원

일제강점기에 미국중국러시아 지역뿐만 아니라 프랑스에서도 독립운동이 활발하게 있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발굴한 공로

 

저널리즘 혁신 부문 : 한겨레신문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시리즈 보도

변지민 정환봉 최민영 기자

천안함 사건에 대해 대학연구소와 협업을 통해 다양한 데이터를 잘 활용하고 과학적으로 심층취재 보도하는 등 새로운 방식으로 저널리즘의 수준을 높인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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