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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우석 회원 유족 10억 기부

작성일 :
2019-09-24
조회수 :
4,653

고 최우석 회원(전 중앙일보 주필전 삼성경제연구소 부회장)의 유족이 923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상속받은 주식 105400여 만원 어치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최 회원은 생전에 어려운 사람을 도와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고 유족이 그 유지를 받들었다. 최 회원은 지난 43일 향년 79세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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