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훈클럽정신영기금 이사회(이사장 이용식)는 지난 12월 18일 이사회를 열고 장정자 서울현대학원 이사장, 이강덕 KBS N 대표이사 사장, 방문신 SBS 대표이사 사장, 박정훈 조선일보 논설위원실장, 이기홍 전 동아일보 대기자를 기금 이사로 연임하고 권태호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실장과 김경태 MBC 공영미디어연구소장을 신임 감사로 각각 선임하기로 의결했다. 임원들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3년간이다. 이하원 제73대 관훈클럽 총무(조선일보 외교안보 에디터)는 총무 임기인 2026년 1월 11일부터 1년간 기금의 당연직 이사를 맡는다.
이어 1월 13일 이사회에서 제17대 이사장에 이강덕 KBS N 대표이사 사장을 선출했다. 이강덕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KBS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정치외교부장, 워싱턴지국장, 디지털뉴스국장, 통합뉴스룸 디지털 주간, 대외협력실장 등을 지냈다. 관훈클럽 63대 총무를 역임했다.
제17대 임원은 다음과 같다.
이사장 이강덕 KBS N 대표이사 사장
이사 장정자 학교법인 서울현대학원 이사장
방문신 SBS 대표이사 사장
박정훈 조선일보 논설위원실장
고정애 중앙SUNDAY 국장
이기홍 전 동아일보 대기자
이우탁 전 연합뉴스 선임기자
이하원 조선일보 외교안보 에디터
감사 권태호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실장
김경태 MBC 공영미디어연구소장